Featured · 의료사고2024.10.02
치과의사 탈모치료제 자가 복용 “자기자신에 대한 치료행위는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치과의사가 탈모치료제를 자가 복용한 행위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공중위생상 위험이 없는 자기 자신에 대한 치료행위는 의료법상 무면허 의료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김용범 변호사
변호사 · 2분 분량
의료사고로 인한 분쟁의 사실관계와 법적 쟁점을 정리한 사례.
치과의사가 탈모치료제를 자가 복용한 행위에 대해 헌법재판소는 공중위생상 위험이 없는 자기 자신에 대한 치료행위는 의료법상 무면허 의료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치조골이식술 관련 허위 진료기록부 작성으로 인한 보험사기 및 의료법위반 혐의에 대해 자가골이식술의 전문적 입증과 적극적 대응으로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 사례입니다.
의료기관 대표원장이 의료기사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지시했다는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서, 경찰 조사 참여 및 의견서 제출 등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은 사례입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진료비 할인 행위가 환자유인행위로 고발되었으나, 법무법인의 적극적인 법리 대응과 경찰 조사 대비를 통해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은 사례입니다.
치과의사의 부적절한 진료로 인한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이의신청과 검찰 단계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전문가 감정을 거쳐 기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검찰의 진전된 입장을 이끌어냈습니다.
치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치료로 치아 망실 위기에 처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치과의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고소, 경찰의 검찰 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피부·비뇨기과 A의원의 간호조무사가 수행한 마취주사 및 레이저 시술이 의료법상 위임 불가능한 의료행위에 해당하여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음을 법률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